그 중에 있을 것만 같은

반짝이던 그대 눈빛과 닮아서


손을 뻗어 한 아름 따다

내 방안에 두었다가

그대 그리울 때마다 보고픈데


이젠 모두 지나간 얘기

추억으로만 남겨야 할

아름다웠던 우리 사랑한 날들


아프지만 간직해야할

그대와의 기억들은

오늘밤도 나를 찾아와 깨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