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대로 말 걸어서 계속 같은 질문만 백 번 천 번씩 하는 

조 씨 아줌마야.

(단 한 번도 그 입에서 긍정적이거나 좋은 얘기 나온 적 없는 건 아는데)

왜 자꾸 다른 어린 사원한테 계속 반말하면서 

타센터로 전환배치 안 가냐고 물어보냐?


매니저가 최종 전배 승인 불허해서 못 가게 됐다고 

백 번 천 번 대답해 줬는데 

무슨 귀신처럼 계속 쫓아다니면서

그걸 계속 물어보고


전배 못 가면 퇴사해야겠네? 이러면서 

다른 사원의 퇴사를 강요하냐?


본인은 정년 4년 남아서 퇴사는 안 한다고 하면서

왜 다른 사원의 퇴사를 강요하고

쫓아다니면서 괴롭히냐?


식당에서는 

타 사원 개인정보 다 캐려고 하고(대답 강요)

본인 정보는 거짓말만 하면서!!!!


볼 때마다 노이로제에 징그럽다.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