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염병을 떨고. 돼지같은년이 모텔을 다니고 이별여행한다고 모함하고.



그런것도 참아줬더니.


아주 지  세상인것처럼. 남 통화내역 까보는것도 인증을하네.


노래 쳐올리면서.


정신병자가 누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