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곳에 평화롭게 보이는

말없는 하늘 아래 너를 불러봤어


허탈한 마음에 희미한 느낌도 없어

마지막 너의 눈빛도 예~~ 가고 있잖아


하얀 너의 곁으로 이젠 아무도

나를 막을 수가 없는데 걸어만 가야해


느낄 수도 없잖아 이젠 울지마

다가가는 날 보며 너를 위해 너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