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스타일 내 취향 아닌데

존예니까 확 꽂힘


이런 무드야


햇빛이 닿는 순간 더 맑아지는 얼굴,

화려하지 않은 듯한데 시선이 자꾸 멈추고,


화려하지 않아도 이미 완성된 분위기,

웃으면 봄꽃이 피고


“예쁜데, 편안하고 편안한데, 계속 보게 되는 얼굴.”


고백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