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먼저 다가가 안고 싶어지는 그런 마음. 너랑이면 그 복잡하고 귀찮은 감정들까지도 다 사랑일 것 같아.


그러니까,,,예쁘게만 말고, 진짜로 살자. 웃고, 싸우고, 또 금방 풀어지고. 그렇게 너랑 오래, 아주 오래 지지고 볶으면서 같이 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