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의 새로운 기능 중 가장 많이 규명된 것이 여성들의 암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이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정액은 유방암과 난소암을 억제하며,

자궁경부암 바이러스를 없애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2003년 정자를 제거한 정액에서 광물질인 아연 등 세 가지 성분을 뽑아내 실험한 결과

여성들의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배석년 교수팀은

지난해 다시 정액에서 추출한 아연과 구연산 복합물질이 자궁경부암 바이러스를 없애는 데 효과를 발휘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또한 덴마크와 호주의 공동연구팀은 벌과 개미 등 사회적 곤충의 정액이 다른 수컷들의 정자를 죽이는 화학무기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내기도 했다.

개미나 벌과 같은 사회적 곤충은 한 마리의 여왕이 모든 수컷을 차지하므로 라이벌 수컷들끼리의 정자 전쟁이 그만큼 치열하다.


공동연구팀의 실험결과 사회적 곤충의 정액은 단 15분 만에 다른 수컷의 정자 50% 이상을 죽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최근 정액의 새로운 기능을 밝힌 두 건의 연구결과가 연이어 발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정액은 여성의 기분을 좋게 하거나 애정을 증가시켜 주는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코르티솔 등의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또 갑상선자극 호르몬인 티로트로핀이나 멜라토닌 등의 항우울성 물질도 들어 있다.


뉴욕주립대학 연구진은 정액에 함유된 이 같은 물질들 때문에 주기적으로 성관계를 맺는 여성들의 경우 그렇지 않는 여성들보다 우울증세가 더 적게 나타날 것이라는 가설 하에, 여성 293명을 대상으로 성생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가설대로 피임기구 없이 주기적으로 성관계를 갖는 여성들의 경우

피임기구를 사용하는 여성 및 평소 거의 성관계를 맺지 않는 여성들보다 우울 증세가 상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결과는 ‘성적 행동의 연구 기록((Archives of Sexual Behaviour)’이란 학술지 최신호에 실렸다



사이언스타임즈
원문

https://www.sciencetimes.co.kr/?p=107902


못생긴 여자들은 섹스를 못해서 우울한거고
이쁜 여자들이 잘생긴 남자랑 섹스를 많이 해서 성격이 밝고 좋은거였네

결론 : (잘생긴)남자의 정액은 여성의 암예방 및
우울증을 강력히 낮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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