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가리 닫고 아무말도 안할꺼 같은새기한테

주식얘기 몇번 하고 집안사정 몇번 말했더니

몇 일 뒤에 어떤 아재가 와서는 너 주식으로 돈도 번다면서

쪼개면서 나도 주식할까하는데 소스좀 알려달라고하고

홀아버지랑 같이 사느라 힘들지 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