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ps한테 들이대던게 성공했는지 한동안 붙어다니다가 어느날은  자신감이 좀 붙었는지 업무시작전에  30대 마스크쓴 쿠누나들한테 와서 이빨털려고 시동걸던데 

쿠누나의 일갈에 머쓱한채로 사라지고 난 뒤에 이쪽라인으론 얼씬도 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