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게 들릴 지는 모르겠지만
엄마 말 들으면 됨
밥자리 같이 한 후에
엄마가 우리 아들~ 그 여자 뭔가 좀 이상한데~
엄마는 안 만났으면 좋겠어~ 하면 진짜 이상한 거 맞으니까
무조건 걸러라 예쁘니까 눈에 아무리 콩깍지 씌여서
못 캐치했는데 엄마가 알려줘서 다행 휴
다른 분야도
엄마 말 들으면 앵간하면 못해도 중간이상은 감 ㅇㅇ
웃기게 들릴 지는 모르겠지만
엄마 말 들으면 됨
밥자리 같이 한 후에
엄마가 우리 아들~ 그 여자 뭔가 좀 이상한데~
엄마는 안 만났으면 좋겠어~ 하면 진짜 이상한 거 맞으니까
무조건 걸러라 예쁘니까 눈에 아무리 콩깍지 씌여서
못 캐치했는데 엄마가 알려줘서 다행 휴
다른 분야도
엄마 말 들으면 앵간하면 못해도 중간이상은 감 ㅇㅇ
있는척은 ㄴㄴ
언제부터 엄마말 들었다고 ㅋㅋ 그랬는데 알갤에 지금있어?
ㅋㅋㅋ ㄹㅇ 엄마말 들었으면 최소 인서울 중위권 사무직 하고있고 알갤이 아니라 블라인드 하고있겠지
헐 마마보이임?ㅋㅋㅋㅋㅋ
쿠남은 무조건 믿거임ㅋㅋ
확실한 건 너는 이제 거를 수 있는 여자도 없단 거 그 여자가 니 마지막임ㅇㅇ
미친년
제대로 긁혔네... 너도 아는 거지 솔직히 상대방 외모가 좀 과분했고 까이는 참에 마침 엄마가 별로라니까 맞지맞지 하고 알갤에 글까지 올림ㅋ
아무래도 연륜있는 사람 눈에는 다 보이겠지.. 회사 다닐 때 연륜있는 여자 상사들이 이상한 남자는 뒤에서 언질 해줬는데 같은 이치인듯 그래서 연륜있는 여자를 적대적으로 생각하는 남자들도 있는 것 같음 작업이 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