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한가인 수지 같이 예쁜 애들이 아껴서 잘 살아.
그래서 너희 아버지가 잘 아끼는 사람이고
너희 어머니는 아니었어.
할배할매가 평생을 모든 비용 다 부담했는데
효도 한번을 제대로 못 드리고
여기가 어디라고 기어들어오냐.
너희 지인들하고 다 얘기할거니까 알고 꺼져.
밖에 나가서 현실을 겪어봐라.
자녀 교육은 여자 책임이라고 하거든?
월급 200따리 여자들도 맞벌이고 남편들 다 직업직장 있어.
근데 여자도 벌어서 애들 용돈에 학원에 다 쓴다.
너희 인성 버릇 나쁜거? 그거 다 어머니 문제야.
서울에서 대학 다니는건 어쩔 수 없고
이제 박종해 할머니 서럽고 힘드신거 다 알았으니
더이상 같은 하늘 아래서 볼일 없길 바란다.
인사를 안 하면 나중에는 인사를 아무리 해도 안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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