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고쿠 조퇴신청서로 조퇴하고나서 체크아웃 안하고 나왔는데 확정문자 왔던 담당자한테 문자 보내고 나고나서 지금 체크아웃이 자동으로 되어있음
채용담당자는 읽지는 않았지만 조퇴신청서가 근무시간을 확인해주는 서류이기때문에 자동으로 처리된듯
급여 늦게 들어올 걱정은 안해도 될듯하다.
급여가 누락되는 경우는 몇가지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무단조퇴'인데 이거는 센바센인데 그냥 나가면 HR에 그냥 조퇴처리 해서 급여 정상적으로 들어오게 하는 캡도 있고, 통상적으로는 무단조퇴로 공유해서 급여 홀딩시켜서 해당 날짜에 근무했던 공정에 가서 근무시간 확인서를 써오게 하는 원칙임
고쿠 같은 경우는 층마다 공정마다 관리자가 다 달라서 HR에 문의를 일단 해야함.
예전에 고쿠 입고 하면서 너무더워가지고 오래 쉬었는데 급여가 덜 들어와서 물어봤더니 현장에서 조퇴처리 되었다고 하더라.
두번째는 '정상적으로 퇴근을 하였으나 체크아웃 누락' 이때는 버스 출발 전에 시업 종료하고나서 바로 올때도 있고 한 5분~10분뒤에 HR에서 연락온다.
이때는 빨리 체크아웃 찍어야한다.
HR에서 연락이 안온다면 은행영업일 오전중으로 급여팀에서 문자로 온다. 이때는 무조건 급여는 늦게 들어온다고 보면 된다.
HR도 담당자마다 성향이 틀려서 체크아웃 해줄 수도 있고, 그냥 원칙대로 근무시간 확인서 써서 직접 제출하라는 담당자가 많으니 참고하고, 조퇴신청서 같은 근무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확인되면 신경 안써도 되는거임
오늘 내가 체크아웃 안하고가서 돈 늦게 들어올까 걱정했는데 지금 체크아웃 자동으로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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