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누가 말걸었다 업적용 그런걸로? 봄 이후로 그럴거 같긴 했어 참 대단하다 너도 ㅋㅋ 과하게 화장하고 야한옷 입고 오고 두번이나 퇴근때 입구에서 나 보려고 기다린 겨울은 남친 생겼다는 봄 이후로 그냥 사라진게맞았네 나만 착각하고 있었지 나도 그럼 시간 낭비안하고 나도 나 좋다는 사람들이랑 시간 더 많이 보냈을텐데 그래 앞으로는 이런일 없을꺼야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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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들은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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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삭제 안할껀데? 병신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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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생각해보지 그러냐 너 말하는거보면 여자도 너랑 뭔가 소통으로 미련이 있는거 같은데 막말로 여자가 누가 좋은지도 감못잡는증에 외로우니까 그냥 먼저 들이댄 새끼랑 사귀고 있을수도 있잖아?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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