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한 푼 안들이고 마치 지원을 해주는것 마냥 수급자 드립 치며 어그로로 본인들 죄책감을 덜 수 있다 생각함
사람들의 감시 본능을 자극 시킴
감히 우리 세금으로 호위호식을해?
뭐 이런
입으로 복지하고 온라인에 어그로 끌면서 집단 정신병짓들을 옹호함
그게 저 인간들이 하는짓
결론은 저런 인간들은 10원 짜리 하나 도움을 준적도 없을 뿐더러 그나마 등에다 뺄대 꽂아서 어떻게 하면 돈 좀 뽑아 먹어 볼까 궁리나 하는 인간들
월급루팡질 하는 본인들 인생이 부끄러운건지도 모르고 지네 능력 보다 과하게 얻는 소득들이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찐 기생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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