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오죠 하늘도 울고 있죠
눈물이 말라서 나 울지 않게 돼도
저 하늘에 내 눈물 빌릴게요
내 눈 가득 고인 눈물이
내 귀에 흘러 자꾸 고여만 가죠
들리지 않죠 들을 수가 없죠
근데 왜 그대의 웃음소리만
하루 지나가면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지울 수 있을까요
한 번만이라도 다시 그때로 돌아가
꼭 하고 싶은 말 그 말
들려오죠 하늘도 울고 있죠
눈물이 말라서 나 울지 않게 돼도
저 하늘에 내 눈물 빌릴게요
내 눈 가득 고인 눈물이
내 귀에 흘러 자꾸 고여만 가죠
들리지 않죠 들을 수가 없죠
근데 왜 그대의 웃음소리만
하루 지나가면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지울 수 있을까요
한 번만이라도 다시 그때로 돌아가
꼭 하고 싶은 말 그 말
비옴???
내 마음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