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픈사람이 잇어서

다시 들갈라니까 졸라빡새세


쿠팡 하루나갓다가 뒤지는줄알앗다


원래 몸쓰는일은 첨해봄


근데 장실가는거도 존나눈치보이고


일은 솔까고 백배는 더 힘든듯


핸폰도 반납하고


이런 일을 사람을시키고 최저시급 주는게 맞는거냐?


지옥이랑 다를게뭐임?


아예 지옥이 더 편할수도


굶어죽더라도 쿠팡 다시는 안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