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세계대회 결승을 기준으로 잡는 게  1인자가 시대를 지배한 전성기라는 개념에 가깝지 않나? 

신진서가 16년에 4강 가던 시절은 한국랭킹 2위 시절도 아니었는데


준우승이 커리어로 마이스너다. 객관적으로 둘만 비교하면 준우승을 더 한 사람이 잘했다고 보는 게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