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에서 낸 자료같은데 우리 말에서 쓰이는 한자어인가?
옥처럼 부서지다 일본이 2차대전때 미군에게 털리기 직전
본토 수호한다고 1억 총 옥쇄 어쩌고 하다가 당대 과학의 집약체 두개를 선물받고
가술 격차를 느껴 돌을 거두었다
뭐 이 정도로 알기만 하는 단어인데 우리나라에서 쓰는건 처음보네
한국기원에서 낸 자료같은데 우리 말에서 쓰이는 한자어인가?
옥처럼 부서지다 일본이 2차대전때 미군에게 털리기 직전
본토 수호한다고 1억 총 옥쇄 어쩌고 하다가 당대 과학의 집약체 두개를 선물받고
가술 격차를 느껴 돌을 거두었다
뭐 이 정도로 알기만 하는 단어인데 우리나라에서 쓰는건 처음보네
옥쇄x 옥새o
1억 옥쇄할때 옥쇄잖아 저거
이 ㅄ은 뭐야? 맞춤법도 모르면서 누굴 가르쳐? 옥쇄가 맞지.
玉碎. 직역하면 옥처럼 (아름답게) 부서진다는 뜻 '명예나 충절을 위하여 깨끗이 죽음'이란 의미로써 사용되었다. 쉽게 말해 짧고 굵게 살기. 반대말은 기와처럼 아무 보람(가치)도 없이 몸(목숨)이나 보전한다는 뜻의 와전(瓦全, 가늘고 길게 살기). 그리고 승부수에 옥쇄를 갖다붙이는 것은 문맥상 맞지 않는 비유임. 옥쇄는 자살의 의미가 있기 때문.
일본 바둑용어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