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부터 U-20에서 U-22으로 참가연령을 올리면서
우승상금도 150만엔에서 300만엔으로 올려 대회를 개최합니다
글로비스배에 배정된 우리기사 3명은 자국에 일임하는데
역대의 예를보면 항상~~
1)랭킹시드 1장
2)국가대표 상비군 시드 1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3)2004년1월1일이후 출생자중 상위랭커위주로 선발전 : 1장
즉...
1)랭킹시드는 16위인 김은지가 확정
2)국가대표 상비군 시드는
김승진과 박지현중 누적점수가 높은 김승진이 유력
3)나머지 1장은 박지현 김승구 조상연 최민서 정준우등이
3일간 선발전을 거쳐 최종 1명이 뽑힐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군요
정보추
한우진은요? 군인이라 안 되나? - dc App
군인이라 영리활동 안될듯?
어쨋든 객관적인 예상은 좋은데 그렇게될지 또 누가 농간 부릴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관례깨고 예선부터 하라고 하면 김은지 참여할 필요가 없을 듯요 김은지는 앞으로 국대나 바둑리그에서 상위랭커하고 실전적인 연습을 하거나 시합을 하는게 훨씬 기력향상에 도움이 됨
정보추~`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