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으로 8명~12명 이상이 일반조 예선을 뚫지만 (시니어- 여자조 아마조 포함)-
최악의 경우엔 중국 통합 예선의 경우 4명만이 통과한 경우도 있을정도로 극악의 확률임
변상일-박정환-신민준-김명훈 같은 상위 랭커들 조차 예선 통과 확률이 80% 미만일거임
그런데 상위 랭커도 아닌 중상위 랭커 한국 프로가
통합예선을 위해 원정 경비 비용만으로 200만원 이상을 태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지
참가의 의의만을 두기에도 부담되는 금액임
그냥 이제 통합예선 시스템 버리고 자국 예선 시스템으로 가는게 윈윈
중국 선수들이야 반발이 더 커질수 있을지는 모르나
어떻게보면 합리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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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조 티켓 3장임. 작년과 동일
중국 72명 나오더라 일본 9명 대만 3명 한국 6명 90명나오니깐 30분의 1이네
Abc조 하겠네 5연승 해야 올라갈듯
왕위보 리허 루민취안 저우훙 가오싱 뤼추웨 리쓰샨 딩커원 팡러쉬 우이밍 위즈잉 리샤오시 장중헝 마자터 판양 엔시무 탕자원 왕천싱 쩡추덴 향샤오통 추커얼 자오이페이 아사미 리나 리사 등등등 존나많음 ㅂㅅ들 2명걸린다 해도 재들중 3명은 깨야됨 5연승 뻑셈
테니스, 골프 선수들도 자비로 전 세계 이동하면서 대회 참가한다. 장비값도 없고 기타 비용도 거의 안 드는 바둑 같은 비루하고 쓸모없는 듣보잡 종목 따위가 이런 공짜 사상과 선민의식에 매몰되어 있다면 바둑대회들도 포커대회처럼 돈 내고 참가하는 방식으로 바뀌는 게 맞다
그래서 테니스의 경우 랭킹 70위 미만 선수들은 이동 할때마다 적자 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함 대신 테니스나 골프는 그런식으로 참가해서 점수 쌓아서 결국 치고 올라가면 나중에 크게 보상 받으니깐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임
'공짜로 둔다+대국료를 준다' 이 발상 자체가 없어져야 함. '참가비 내고 지면 0원' 이게 자리 잡아야 대회의 지속성이 발전함. 통합예선이 없어지면 우리야 개꿀이지만 세계 공식 랭킹도 없는 종목이 예선 시드를 국가별로 임의로 주면 공정의 명분은 사라지는 걸 감수해야 하겠지
시드야 주던대로 주고 나머지 to에서 자체 선발전 하겠지 코로나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