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으로 8명~12명 이상이 일반조 예선을 뚫지만 (시니어- 여자조 아마조 포함)-

최악의 경우엔 중국 통합 예선의 경우 4명만이 통과한 경우도 있을정도로 극악의 확률임

변상일-박정환-신민준-김명훈 같은 상위 랭커들 조차 예선 통과 확률이 80% 미만일거임



그런데 상위 랭커도 아닌 중상위 랭커 한국 프로가

통합예선을 위해 원정 경비 비용만으로 200만원 이상을 태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지

참가의 의의만을 두기에도 부담되는 금액임




그냥 이제 통합예선 시스템 버리고 자국 예선 시스템으로 가는게 윈윈

중국 선수들이야 반발이 더 커질수 있을지는 모르나 

어떻게보면 합리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