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인터넷 바둑을 많이 줄인 이유가

상대에게 자신의 기풍이나 약점 이런걸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최대한 안주려고 

그렇다고 이야기 했는데



이 때가 벌써 3년전이니 그 때 했던 우려가 그냥 현실화 된거 아닐까?



2019년 이후론 프로라면 누구나 카타고로 상대 기보 찍어보고 연구할수 있는 시대니

이 때야 거의 초반이니 대략 2~3년 적응기 내지 과도기 였다고 보면

그 이후로는 개개인마다 연구의 차이는 있겠지만

더 정교해졌을듯 방법도 다양해지고



블루스팟이나 그 외 3~4가지 찍어보는건 사실 기본중의 기본이고 

딩하오처럼 우직하게 인공지능과 매치업만 3천판 정도 두는 기사가 있다면 (2023년?  인터뷰 피셜)

인공이랑 매치업하면서 끝내기만 30초 이내에 두는 프로들도 있다고 함



신진서9단도 2025년 인터뷰에서 개인만의 인공 연구방법이 따로 있다고 했고 

이 방법에 대해선 노코멘트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