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미 상응하는 징계를 받았고 어린 나이, 자택대국이라는 환경 또한 분명히 참작되어야 함.

과도하게 비난하는 사람이 있기에, 과도하게 쉴드치는 사람도 있는 것. 

한가지 분명한건 죽을 죄는 절대 아니었고, 재기의 기회가 주어질 수준의 과오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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