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강렬하게 자기 시대를 열고 경쟁자들을 압도하거나 지배한 적은 없는것 같은데


아무리 쓸어도 안 쓸려나가는 비 내린 거리의 라면박스나 죽은 줄 알았는데 숨 붙어있다가 일어나는 강시마냥 졸라 생명력 질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