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민이 정규리그에선 안좋았지만 5국에서만 3승이고 어제 이지현까지 잡아냄
결론은 5국 강승민을 잡아낼만한 카드는 박정환 치타정도인데 박정환은 요즘 폼을 고려했을 때 당 박민규 강동윤 잡으러 나오는게 합리적이고
결론은 원익 입장에선 강승민한테 치타를 붙이려고 할거임 어젠 이지현이 낫다고 봤던것 같은데 보기 좋게 실패했으니..
2국 오더가 분수령이 될거 같은데 원익 입장에선 이미 송지훈이 빠진 상황에선 5국이 강승민이라 보면 당 박 강 누구와 붙어도 이득이기 때문에 박정환이 나올 가능성이 커보이는데
여기까지 생각한다면 오히려 박정상이 지금까지의 오더 시스템을 깨고 강승민이 나올 수도 있지만 박정상 입장에선 꽤나 리스크인게 치타가 시즌중 종종 앞순번에 나왔다는거
오더 싸움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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