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으로 복지를 하면 그 국가 구성원은 반드시 나태해짐


인간은 자신을 주변과 비교하게 되어있고 거기서 더 나은 위치를 차지하려고 경쟁해서


성장한다.


지난 15년간 무지성으로 여자바둑에 투자한 결과


그나마 동세대 10위권 안쪽 기사들과 승부가 가능하다는 평을 받는 기사는 김은지 외엔 전무하다.


그 외에 바둑리거? 최정말고 더 있었나?


여자들이 기재가 없어서?


아니다.


김은지를 입단 대회에서 가로막은 수많은 여자 기사들이 존재하지만 지금 어디있는지 모름


부재중


발전하는걸 포기하고 무지성으로 퍼주는 복지에 안주 했기 때문임


반면 김은지는 한큐바둑 죽순이로 유명하지


결과는 성적이 말해준다


내가 어제도 말했듯 입단 몇년 된 여바리 선수들이 타이젬 바둑 판수가 20판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망한 바둑판에 여자바둑으로 호흡기라도 붙이려면 여류 기사로 화제몰이를 해야한다.


그렇다면 국제 기전에서 성적을 보여줘야하는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여류 기전은 전부 폐지하고 기존 기록도 전부 말소시킨 뒤 


남자기사들과 무한 경쟁하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불필요한 인원 털어내고 정예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