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로부터 강력한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원인이 되는

바둑계에 2개의 단체가 병립해서 서로 지만 살겠다고 이전투구하는 작태.


한국 고유의 바둑 순장바둑을 폐지하고 왜놈 바둑을 도입한

매국노 조남철이 설립한 한국기원 해체하고 대한바둑협회로 가야 한다.


왜냐하면 허구한날 사고치고 뒷수습도 제대로 안 하는 단체가 한국기원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LG배가 반쪽짜리 대회가 되어 버렸다.

중국 갑,을조 참가가 금지되어 연간 외화벌이 15억가량 손실이 발생하게 되었다.


더 잘하는 전문성 있는 업체와 업무 협약을 하던가 아웃소싱을 주면 되는데

바둑TV(대전 중계, 편집 등)

출판업(월간 바둑)

웹, 모바일 게임(사이버오로) 등을 다 혼자 독식하려 하니 조직만 비대해지고

평균 연봉이 6천만원이 넘는 돈 먹는 하마가 되어버렸다.


바둑TV 다시 CJ로 넘겨라.

그러면 지금보다 훨씬 예능적으로 잘 편집된 영상, 진행자, 해설자 볼 수 있다.

CJ때는 바둑TV 할 때는 10%정도를 떼어갔는데

한국기원이 인수하고 30% 떼어간다고 폭로도 되었다.


출판업도 넘겨라. 오성출판사나 현현각이 차라리 더 낫겠다.

프로기사도 서봉수 빼고 이용하지 않는 사이버오로도 팔아버려라.


한국기원의 독점과 대한바둑협회와의 이전투구가 바둑계를 망친 것이다.


한국 바둑의 소중한 자산 이세돌과의 다툼으로 소중한 기재인

이세돌이 은퇴하게 만들어 버린 것도

한국 기원이 용서받을 수 없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