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된다

무지성 기분파 난전원툴 안성준
vs
자승자박 잡기술 악수의 달인 이원영

그야말로 양측 쓰레기바둑 대가들의 격돌이노
눈가리고 쑤시는 창과 날이 자신을 향해있는 창의 대결
관전포인트는 누가 먼저 무리수를 던질 것 인가
무리수와 악수의 대향연속에서 일어나는 진흙탕 난전 이런 매치일수록 희대의 명국이 나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