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를 이겼을 때의 가치와 동등한 선수 자리를 두는게 팻감임. 상대가 그걸 안받아서 보는 손해가 패를 이겼을때보다 작다면 안받겠지?
맞네 그런것도 생각해야하는군
크다면 잘못섰다
그게.... 패가 일어난 곳의 크기와 팻감의 크기를 잘 비교해야 함. 그리고 팻감의 갯수, 또 선후수 차이... 이런 걸 다 따져야 하기 때문에 고수들의 전가의 보도라고 하는 거지. 오늘 최종국처럼 팻감도 모자르는데 오히려 패를 걸어가는 건 자폭이지.
아까 만패불청이란 얘기도 나오는데 프로경기를 쭉 보니 팻감이 ㄹㅇ 실력이란건 알겠더라
패는 물물교환이라고 생각하면됌
간단명료
아하.. 우선 계속 봐가면서 게임의 흐름과 패를 같이 봐야할거같음 너무 어렵당
패를 이겼을 때의 가치와 동등한 선수 자리를 두는게 팻감임. 상대가 그걸 안받아서 보는 손해가 패를 이겼을때보다 작다면 안받겠지?
맞네 그런것도 생각해야하는군
크다면 잘못섰다
그게.... 패가 일어난 곳의 크기와 팻감의 크기를 잘 비교해야 함. 그리고 팻감의 갯수, 또 선후수 차이... 이런 걸 다 따져야 하기 때문에 고수들의 전가의 보도라고 하는 거지. 오늘 최종국처럼 팻감도 모자르는데 오히려 패를 걸어가는 건 자폭이지.
아까 만패불청이란 얘기도 나오는데 프로경기를 쭉 보니 팻감이 ㄹㅇ 실력이란건 알겠더라
패는 물물교환이라고 생각하면됌
간단명료
아하.. 우선 계속 봐가면서 게임의 흐름과 패를 같이 봐야할거같음 너무 어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