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수도 많고야구처럼 볼데드가 있는것도 아니고돌 착수하면 바로 공격권이 들어오는데심판 난입부터 기분이 묘한건 팩트스포츠 특수성이라곤 생각함초읽기도 나오긴하니까상대 착수하고 사석 들어내는건선수입장에선 충분히 볼 수 있지않나 싶네
경기종료 전까지 감독도 이의제기할 수 있는데 왜 안 했는지 의문
이런거 있으면 써먹긴해야지 ㄹㅇ
오히려 그래서 심판개입이 맞지 않나 바둑판만 보고있지 상대방 반칙하는지까지 선수가 보고있어야하냐
초읽기를 하기때문에 볼 필요는 있지않을까도 싶은데 사실 애매한것도 맞음 글에도 있지만 계시기를 누르면 내 시간이 흐르는것도 맞으니까 사실 난 심판이 끊어야한다긴 한데 이게 정론이냐 하면 반박거리가 있다고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