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국 진위청도 손이 부들대고

5국 박정환은 안절부절 


역시 승리가 보이고 부담감이 있는 자리에서

자기 바둑 두기란 쉽지 않아보였음


반면 아연 선수들은 맘을 비워서 그런지

심장이 강해서 그런 지 잘 두고

비교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