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스포츠에서 룰 위반을 항의하는데
무슨 바둑의 도가 아니니 예가 아니니
염병 떨면서 웅얼 대는데
결국 보면 "항의를 간지나게 하던가" 였어
어제 한태희가 항의를 안한건지 집중하느라 못한건지 모르겠지만
심판이 개입 해야하는 문제에 선수가 항의를 해야만 하는거면
선수한테 그 리스크를 전가한건데 그래서 선수가 항의했더니
예니 도니 처신이 어쩌고 하는거면
사회생활을 어디서 했는지 의심이 되는 수준
한기를 욕하는건 매우 정상
프로 스포츠에 규칙 위반에 대한 패널티 부여의 책임을 선수에게 전가한다?
이딴게 스포츠?
결국 한기 때문에 선수가 1년간 슬럼프에 빠진꼴
바둑도 스포츠라면서 심판개입을 못하게 하고 선수의 이의제기에 매달린다는 게 말이 되나 ㅋㅋ
다 아는 사이고 한데~ 이의제기 하면 또 찌질하단 소리 할거 아녀. ㅋㅋ
지금 말한 상황 딱 일반 회사에 적용하면 정치질하느라 진짜 문제는 개선 못하고 썩어가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