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lg배만 봐도 자국 기사가 본인들이 만든 규정 철썩같이 믿고 이의제기 했을 뿐인데
오히려 표적으로 몰려서 까여도 책임 회피하려고 맞아요 전부 저 녀석 혼자만의 잘못이에요 하고
까이게 내버려둔 선례가 있는데 기사들이 당연히 자기 혼자 덤터기 쓸까봐 무서워서 침묵하게 되지
규정도 있고 직함도 있는데 혼자서는 일도 안해 그렇다고 이의제기자 보호도 못해
그렇다고 자기가 직접 나서서 처리하는 건 비난 받을까봐 쫄려서 못해
이 정도면 바둑을 스포츠로 호소하기 위해 심판을 연기하라고
불러온 연극 배우지 뭐임
책임없이 귄위만 누리고 싶어하는 전형이지
익명(110.13)
2026-03-31 13:48:00
추천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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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정상인의 의견
LG배도 심판이 직접 나서서 처리하다 욕먹으니까 선수 어필 있을때만 개입하는걸로 바꾼건데 도대체 무슨 장단에 맞춰줘야됨? 룰 개정 전 + 1분에 10초피셔로 바둑둘때 바둑리그 보기는 했음? 맨날 경고 주의 ㅈㄴ나오고 흐름끊기고 바둑 외적인데 영향받아서 ㅈㄴ 별로였는데
무슨 장단에 맞추긴 책임지지 못할 거면 애초에 일벌이지 말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