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의 한숨이라는 말도 있는데 안도의한숨이면 한숨을 셔야지 ...



그냥 ...


뭔가 느껴지더라 .



한끗차.


뭐 그차이가   클라스 차이겠지만서도 



은지가   계속  벽을 넘어서는거보면  그 벽도 깨질날이   점점 다가오고있다는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