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적으로 하위권이 졌잘싸 수준으로 비비는게

타 개인 프로 스포츠에 비해 빈도가 너무 높은것 같음



단순 졌잘싸 비볐도르도 아니고 승패 기준으로 봐도 

중국 최상위 랭커 가끔 잡고 가장 최근에 국수산막배에서도 왕싱하오 한테 대역전패 당하긴 했지만 300수 넘어가는 끝에

아깝게 결승에서 패하고

바둑리그에선 당이페이 잡아낸

한국 최상위 랭커 안성준 선수가 중국 최하위권 이름도 처음 들어본 기사 한테 잡힐줄 누가 예상했겠음?




비볐도르는 더 심한게 

최근 박정환9단을 이긴 변상일9단이 유망한 신예이긴 하나 신예인 후쯔하오에게 반집 진땀승..



걍 이런거 보면 절대적인 기력차도 있겠지만 

그냥 적당한 유지선에서 바둑 공부는 최소한만 하고 나머지 시간엔 컨디션 관리나 스트레스 관리에

힘쓰는게 백번 나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