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33)의 말에 따르면 치터 진 엔치를 대륙에서는 열광적으로 호응한다니
진 엔치를 스미레처럼 중국 대륙에 보내버리면 어떤 결과가 발생할까?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다.
국내에서는 더이상 적수가 없으니 바둑의 본국 중국에 가서 한국의 명예를 드높이겠다 하면
우리도 말리지는 않겠다.
여기서 치터라고 평생 욕 먹는 거보다 이슬아처럼 중국에 가서 성공하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다.
한국에서는 아무리 1등해도 한국인들은 정의감과 명예 의식과 민도가 높아서
치터라는 꼬리표는 평생 간다.
하지만 중화 인민은 어떤가? 중국에서 1등하면 그냥 1등이 아니다.
동상도 세워지고 커제처럼 대저택도 하사받으며 인민의 영웅이 되고 생가가 문화재가 된다.
여기서 *김은지로 남아있기보다 대륙으로 가서 진 엔치로 대명을 떨치는 것도 한번 해볼만한 일 아닌가.
은지맘 211.207은 한번 잘 숙고해보시길 바란다.
뭘 구차하게 여기 남아서 욕 먹으면서 돈 벌려고 해
대륙으로 가면 우리도 더이상 관심 안 가질게.
서로 각자의 길로 가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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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7 오늘도 구업을 쌓는 벌레 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