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계 한정 흥행만 놓고보면

은지가 지금 화제몰이 측면에서 와카 주는게 맞거든? 걍 최고의 선택인데


근데 바둑 대회 여는 회사들 대부분이 바둑엔 큰 관심없고 어디서 부탁받아서

적선하는 수준이라는게 문제


한기가 입 잘 털어서 김은지 와카 줘서 흥행 몰이 해서 윈윈 전략으로 가려고 해도

기자 하나가 은지 치팅 이력 들먹이면서 기사 하나 쓰면

걍 바둑팬 아닌 사람들한테는 이미지 조지는건데 어지간한 회사는 꺼리기 마련임



진짜 바둑 시청층이 구매할만한 상품 파는 회사거나 회장에 바둑 좋아해서

여는거면 가능할지도 모름. 가령 쏘팔배는 받았지?


근데 그거 아니라고 생각해봐라


니들이 홍보사업팀 직원이고 윗 쪽에선 바둑 조또 관심없는데

어찌저찌 회사가 바둑 기전 후원한다고해서 니가 일 진행한다고 쳐봐라

위에선 관심없고 네가 결정해야되고 김은지 와카달래서 줬더니

좆같은 기사 하나 나오면 불려가서 개같이 갈굼 당할건데 하겠냐?

나 같아도 안함


한기 뚜껑룰 트롤링으로 조선일보 기왕전 폐지될뻔한거 봐라

은지는 계속 대회 성적 상위권 유지해서 어떻게든 시드 받는게 쌍방 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