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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폭력(왕따) 문제로 딸을 잃은 보호자입니다.

담임은 학생을 외면하고 학교는 사건을 축소하려고 하고 교육청은 죽은 아이의 편이 아닌 선생의 편이되어 사건을 축소하려고만 합니다.


사건의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에 청원을 올렸습니다.

학교와 교육청의 대응 과정에 대해 제대로 된 조사와 책임 규명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같은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청원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링크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9A4BAAAF97F3031E064ECE7A7064E8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