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청동에 있는 이마트24에 갔는데 청x가 있는 거야

파푸인형이랑 콜라보 제품이랑 바리바리 싸들고 있길래 검은버거 하나만 대신 내달라고 했더니

개드립하면서 안내려고 말돌리고 발악을 하더라

더럽고 불쌍해서 그냥 내가내고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