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사실 수시로 바뀌지만 지금으로선 이 곡임





화음이나 곡 구성이 미친 듯이 아름답다는 것 또한 언급해봐야 입만 아프지만 존이 말했듯 가사가 아주 인상깊음 하나의 곡에서 정말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곡임 나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