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피엔도(happy end)라는 70년대 활동한 일본의 4인조임


66년 러버소울 투어당시 비틀즈가 일본을 방문했는데


그 영향으로 일본에 로큰롤 열풍이 불었음 하지만 대부분의


밴드들은 서양음악을 일본어로 부른것에 지나지 못했음


핫피엔도는 서양 락을 따라한것이 아닌 일본만의 정서를 담은


락을 만들었다는데 엄청난 의의를 가짐. 게다가 활동기간이


3년정도로 짧고 4인조에 맴버들의 음악적 견해차이로


갈라지는 등 비틀즈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 일본의 비틀즈라고


불림


이 노래는 2집의 오프닝넘버 dakishimetai (안고싶어요)


라는 곡인데 비틀즈에게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바로 알수있음


특히 일렉기타의 활용은 조지해리슨과 거의 똑같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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