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샵에서 전기자전거 구매했는데

2주도 안돼서 유압식 브레이크가 누유가 되는 문제가 발생함 -> 내 잘못 전혀 없음

그래서 구매처에 얘기하니까 제조사랑 얘기하래서 제조사에 문의하니까 

우선적으로 블리딩 다시해보라고 해서 공임비 3만원에 블리딩함


-> 바로 누유 발생하여 이거 누유 확실하다고 제조사랑 업체에 얘기해서 브레이크 부품 무상으로 택배 받음


근데 여기서 가장 큰 문제가

브레이크 + 로터 교체 공임 비용이 8~9만원임

적지 않은 공임비가 문제가 되어 공임비를 내가 내야하냐고 온라인 제조업체에 문의함.

온라인 제조업체 : 제조사에 문의해보겠다. 아니면 매장있는 서울까지 오면 무상으로 교체해주겠다(나는 지방사람)


제조사 : 부품 줬으면 됐지 뭔 공임비까지 요청하냐?, 전기자전거 샀으면 왠만한건 스스로 고칠 줄 알아야한다, 

아무리 온라인으로 구매했다고 하더라도

내가 문제를 발생시킨 것도 아니고 자전거 자체적으로 하자가 발생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된건데

그걸 내가 내 돈 주고 공임비를 내는게 맞나요? 한 두푼도아니고 거의 9만원에 이전 블리딩 공임비까지 합치면 12만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