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 12시 심야시간에 이발소 싸인볼 요란하게 돌아가는 곳 있길래 봤더니 이용원이라는데 50대로 보이는 여자 아줌마 나와서 9만원이라길래 쫄아서 잘못들어왔다고 하고 나왔는데 이용원 뭐하는 곳이냐????
옛날 회사 직원 머리좀 깎고오라고 1만원 쥐어 보냈더니 서울은 이발이 이렇게 비싸냐며 투덜거리던거 생각나네...6만원까지 딜 봤는데 1만원 부르니깐 그냥 가라고 해서 나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