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차도 그렇고 시계도 그렇고 자전거도 그렇고 

걍 뭐든지 명품 마스터피스 플래그십은 유럽제품임 .


뭔가 피나렐로 콜나고같은 브랜드가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라면


스페셜라이즈드 트랙같은 제품은 뭔가 지프 , 포드 느낌임 

가격좋고 아무리 성능좋아도 투박한 미국 제품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 


걍 늦깍이 기술력으로 전통과 역사있는 유럽거 베낀 느낌.


뭔가 이태리제, 독일제, 프랑스제 하면 딱봐도 고급, 역사 전통 이런게 떠오르는데 


미제 , 캐나다제 하면 뭔가 “에게?ㅋ 뭐 걍 튼튼하니 쓸만하네“

이런 느낌 .


한국제 중국제 대만제 얘긴 꺼내지도 마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