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차도 그렇고 시계도 그렇고 자전거도 그렇고
걍 뭐든지 명품 마스터피스 플래그십은 유럽제품임 .
뭔가 피나렐로 콜나고같은 브랜드가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라면
스페셜라이즈드 트랙같은 제품은 뭔가 지프 , 포드 느낌임
가격좋고 아무리 성능좋아도 투박한 미국 제품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
걍 늦깍이 기술력으로 전통과 역사있는 유럽거 베낀 느낌.
뭔가 이태리제, 독일제, 프랑스제 하면 딱봐도 고급, 역사 전통 이런게 떠오르는데
미제 , 캐나다제 하면 뭔가 “에게?ㅋ 뭐 걍 튼튼하니 쓸만하네“
이런 느낌 .
한국제 중국제 대만제 얘긴 꺼내지도 마라 ㅋ
니가무시하는 그 대만제가 자전거시장 점유율 1,2위인데 병신아ㅋㅋ
뭐라노 ㅆㅂㅋㅋ - dc App
븅신
1. 유럽브랜드 90%이상은 대만(자이언트&메리다)에서 OEM으로 만든다 2. 스캇= 유럽 스위스 브랜드 이지만 모회사가 한국 영원무역이다. 자알못은 세번 복창해라.
그 유럽브랜드들도 프레임 자체생산 아닌데 무슨ㅋㅋㅋㅋ
지랄ㅋㅋㅋㅋㅋㅋ유럽 기술로 미국한테 밀린지가 언젠데 - dc App
이태리 명품도 전부 중국산임 완제품에다가 지퍼만 달아서 이태리산 ㅆㅅㅌㅊ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