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끝나고 카카오바이크 타고 집가려고 1시에 횡단보도 건너는 상황이었음

새벽 1시라 횡단보도 불은 다 꺼져있었고 우리 동네가 12시 이후에는 차 없으묜 횡단보도 그냥 건너는 그런 분위기의 동네였다


근데 아까 건너다가 차 두대가 경적을 빵!! 하고 길게 울리더라

아니 횡단보도 불도 안켜져있는데 먼저 건너고 있던 사람 배려해주는게 맞지않냐?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 그리고 차에 치일까봐 가슴이 철렁 하기도 했고

원래 횡단보도에서는 자전거에서 내려서 끌고 가는게 맞지만..

하 ㅠㅠ 누구잘못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