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려는 방향으로 꺾으면서 버틴다.


느리면 균형잡기 힘드니까 멀리 보면서 속도를 낸다.


이거 두개만 아는데..


어제 종로3가에서 50~60대쯤 되는 아저씨가


진짜 너무나도 평온하게 

걷는거랑 거의 같은 느릿느릿한 속도로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꼿꼿한 궤적을 그리며 가는거 보고 충격받음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요


비결 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