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왕복 4~5km인데요. 출퇴근길 사이사이에 산을 깎아 만든곳이 많아서 오르막길 경사가 높고 비포장도로가 많습니다.
쿠팡에서 40만원짜리 자전거를 사서 타는데 이게 가격이 꾸진건지 뭐 때문인지 오르막길 가는데 엄청 힘들더라고요. 제 자전거를 최대기어로 놓고 보아도 시속 35정돈데 이 마저도 오르막이 좀 있어서 잘 쓰지 않습니다.
힘들어서 3개월째 타다 그냥 공용 킥보드 타는데 100만원 ±10 정도의 자전거라면 얘기가 달랐을까요?
키 156.8 / 50 정도의 성인이 탈만한 자전거 추천 부탁드려요..
전기 자전거를 알아보는데 배터리 관리를 못 할거 같아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ㅡ.. 적은 비에도 탈 수 있는 전기자전거가 있다면 170까지는 가능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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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오르막길을 못갔으면 본인 근력 문제임 킥보드 탈바에 자전거 타는거 추천 킥보드는 바퀴가 작아서 매우 위험함 - dc App
넵 - dc App
왕복 4~5km면 일단 엄청 가까운 거리인 거 같은데 경사도가 얼마길래 힘들다는 것이며, 경사도가 문제인 거 같으면 다른 루트를 뚫는 것도 방법임 평지로 빙 돌아가는 자전거가 아무리 꾸져도 4~5km 가는 게 자전거 탓하면서 힘들 문제는 아님 게다가 요즘 40만원짜리 자전거면 2x8 16단이나 3x7 21단 정도는 됐을텐데 예전에는 이런 사양으로 비포장 도로 다닌 사람 더 많음
아 왕복 4~5km가 아니라 편도 4~5km였습니다. 잘못 말했네요. 왕복으로 8km 좀 넘을겁니다. 경사진데 말고는 힘든건 없는데 다른 길은 없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