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힘있게 빨리가는 자토바이를 원하면
기어가 안에 없는 헙모터를 단 전자가 최고

하지만 전동을 안쓰고도 자기힘만을 이용해
페달을 해서 가기도 용이한것은 현제 기어가 안에 있는 기어 헙모터식 전자를 구해야 한다.

기어 헙모터식 전자는 근데 톨크 즉 언덕을 오르는 힘이 강하고 최고속도가 적거나 언덕을 오르는 힘이 약하고 최고속도가 빠르거나 둘중 하나일 경우가 많음.
이것을 고려해서 자전거를 고르시라.

기어헙 모터는 안에 기어가 결국 닳아 교체해야 한다고 함. ( 머 엄청 많이 틸 사람에게나 중요한 )

미드 드라이브라 부르는 자전거 앞 톱니바퀴 돌리는식은 아직까지 시중에 전기 없이 페달로 잘나가는 제품이 없음. 통셍이란 회사의 신제품이 이걸 고쳐서 나왔는데 결함이 있음.  결국 이 결함을 고친 신제품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음.

끝으로 자전거 타이어에 모터를 대서 가는 friction (마찰식) drive가 있는데 이거두 역시 모터가 계속 타이어에 붙어 있으니 페달 돌릴때 저항이 있음.

그래 원거리에서 버턴으로 모터를 타이어에 떼고 댈수있는 마찰식 제품이 관심을 받았는데 그회사가 생산하는데 먼 문제가 생겨서 제대루 제품을 시중에 내놓코 있지 못하는 상황임.

결론적으로 아직도 전기자전거는 발전중이고

대충 기어가 되도록 많코 안에
기어있는 헙모터 단 제품을 사면 큰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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