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한국 전기자전거 시장은 미국 전기 자전거 시장이랑 많이 다름.

그래 dttzh a12을 추천했는데 한국서는 이걸 미국에서 배송해서 관세까지 내면서 살수밖에 없는것 같더라.

한국 전기자전거 시장보면 아마두 주로 서울같은 도심지에 살고 교통법두 제한적이라 약하고 느린 전자들만 주로 파는것 같음.

좌우간 내가 한국에 있으면 그냥 단수 좀 있는 싸구려 미니벨로 자전거  사고
Qiroll flex을 구입하고 언덕을 잘 오르는 힘을 위해선
Bafang 이나 tongsheng 미드 드라이브 혹은 기어있는 헙모터 제품을 나중에 장착하겠음. 

Qiroll은 보통 전기자전거가 없는 확실한 독보적인 장점이 있는데

거의 모든 전기 자전거는 전기힘 떨어지면 페달로 자기힘으로만 나아 가기가 힘듬.

근데 qiroll은 모터를 타이어에 대고 있를때는 freewheel cluch가 있어 페달이 용이하고
모터를 완전히 타이어에서 떼고 다닐수도 있음.

자전거를 정말 자전거 답게 탈수 있는게 qiroll임.

그냥 보통 자전거랑 똑같이 페달할수 있는점이 독보적으로 좋은점임.

평지에선 시속 45kmh가능하고 근데 언덕 오르는힘이 많이 약해 언덕 오를때는 힘좀 써야함.

솔직히 한국같이 변변한 전자 팔지 않으면 qiroll 그중에서도
Qiroll flex는 36v배떠리를 자기가 사는거라 좋음.

참고로 Qiroll은 회생제동 브레이크두 됨. 근데 그거 될려면 qiroll 에서 파는 배터리를 사거나. 36v 배터리가 충전이 되게 개조가 필요.

나 개인적으로 속도를 한국에서 25km로 제한 하는건
말두 안된다구 생각.  

쬐메난 나라에서 자동자위주로만 나라가 만들어진게 아마두 박정희 때문에 그럴껏.   

Qiroll 추천. 자기 자전거에 qiroll이 맞는지는 자전거 뒷부분 사진찍어 qiroll 사이트에 이메일 보내면 알려줌. 부람푸톤식도 달수 있고 달고 접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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