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우크라이나에서 전자로 한번 충전으로 367km를 가서 기네스 기록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
전자에 투자해서 자동차를 안사고 전자로 무거운것도 옮기고 다 했다는.  미드 드라이부보다 기어 없는 헙모터를 써야지 문제없이 장거리를 갈수 있다는.

역시 젤 믿고 의지할수 있는 초장거리 자전거 여행용은 기어 없는 헙모터.

근데 초장거리 자전거 여행이 아니면 미드 드라이부가 언덕두 잘오르고 속력두 내기 좋치.

솔직히 배터리 앙꼬 나는것들 걱정하는데
저렇캐 기네스 기록낼수 있는 장거리 아니면 
생각보다 보통 필요한 배터리 크기는 작음. 주행거리 늘이려면 그냥 배터리 또하나 하면 주행거리 확 늘어나지.   Windhorse w5 전자 배터리는 36v 7앰프 짜리고 쬐메남. 어떻캐 생각하면 이런 짝은 배터리로 내 무거운 몸둥이를 언덕두 있는 이 만한 거리를 움직이는게 신기하기두 하데니까.

생각해 보면 자전거 페달력을 염려해야 할 경우는
부람프톤 모조품같이 여행할때를 위한거.

여행할때는 큰 배터리는 부담이고 적은 배터리 가지고 멀리 갈수있고 또 배터리 충전을 못할경우를 위해 그냥 페달로 잘가는 전자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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