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안 좋은 동네로 이사 왔는데

골목에서 60으로 큰길로 나오더라

미니벨로로 엄청 천천히 가고 있었고

보자마자 멈췄는데

골목에서 차랑 같이 나오는 할머니가

놀라서 '차 언다!!!!!!'하면서 소리 질렀다

한숨 깊게 쉬고 그냥 들어왔다